게시 2026-06-12 · 최종 수정 2026-06-12
의원 단말기 수량은 피크 시간대에 동시에 일어나는 결제 건수로 정하는 값이다.
3줄 요약
- 1수량은 상담실 개수가 아니라 같은 시각에 겹치는 결제 건수로 계산합니다.
- 2휴대형 한 대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시작하고 대기가 생기면 한 대를 더합니다.
- 3피크 시간대만 추가하는 증설도 가능하며 구체 조건은 계약에 따릅니다.
수량 계산의 기준
단말기 수량은 상담실 수보다 같은 시각에 겹치는 결제 건수에 좌우됩니다. 결제는 상담이 끝나는 순간 한 번 발생하고 한 건에 걸리는 시간은 보통 1분 안팎이므로, 상담이 여러 방에서 동시에 열려도 결제 시점은 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 기반 계산 예시
가정입니다. 상담실 4개, 하루 외국인 상담 결제 12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9건이 몰린다고 하겠습니다. 3시간에 9건이면 시간당 3건이고, 건당 결제와 영수증 전달에 3분이 걸린다면 시간당 9분만 단말기가 점유됩니다. 이 정도면 한 대로 충분합니다. 반대로 같은 시각에 3개 방이 상담을 끝내는 일이 잦으면 두 대가 필요합니다.
규모별 시작 구성
| 의원 규모 | 하루 외국인 결제 | 시작 대수 |
|---|---|---|
| 소규모(상담실 1~2개) | 5건 이하 | 1대 |
| 중규모(상담실 3~5개) | 6~20건 | 1~2대 |
| 대규모·다층 | 20건 초과 | 층별 1대 이상 |
위 표는 계산을 돕는 가정 구간이며 실제 대수는 동선과 건물 구조에 따라 정합니다.
층과 동선이 다를 때
수량은 같은 층 안에서는 순회로 해결되지만 층이 나뉘면 이동 시간이 늘어 대기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진료는 3층, 상담은 5층이라면 층마다 한 대를 두는 편이 환자 대기를 줄입니다. 베리폰 X990은 휴대형이라 필요할 때 다른 층으로 옮겨 쓸 수도 있습니다.
수량 점검 주기
수량은 한 번 정하고 끝나지 않고 환자 수와 결제 패턴에 맞춰 점검합니다. 분기마다 시간대별 승인 건수와 대기 사례를 검토해 증설 여부를 판단합니다. 외국인 환자가 갑자기 늘어난 달이나 새 시술을 도입한 달은 특별 점검 대상입니다. 수량이 많으면 보관과 관리 부담도 늘어나므로 필요 이상으로 늘리지 않습니다.
예비 단말기의 활용
예비 단말기를 평소에는 보관하다가 피크 시간이나 고장 시 투입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예비가 있으면 고장 때 결제가 끊기지 않지만 보관과 관리 비용이 늘어납니다. 월 결제 규모가 크거나 결제가 끊기면 손실이 큰 의원은 예비를 검토하고, 소규모 의원은 고객지원 교체 절차로 대응하는 선택도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서 교체 방식을 확인합니다.
예비 단말기의 활용
예비 단말기를 평소에는 보관하다가 피크 시간이나 고장 시 투입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예비가 있으면 고장 때 결제가 끊기지 않지만 보관과 관리 비용이 늘어납니다. 월 결제 규모가 크거나 결제가 끊기면 손실이 큰 의원은 예비를 검토하고, 소규모 의원은 고객지원 교체 절차로 대응하는 선택도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서 교체 방식을 확인합니다.
수량 계산에 쓴 가정은 문서에 남겨 두고 실제 데이터와 비교하면 다음 점검 때 판단이 빨라집니다. 가정과 실제의 차이가 크면 수량 기준 자체를 다시 정합니다.
증설 시점 판단 항목
- 환자가 결제를 위해 3분 이상 기다리는 일이 반복되는가.
- 상담 실장이 단말기를 찾느라 상담이 지연되는가.
- 같은 시각 결제가 월 5회 이상 겹치는가.
위 질문 중 둘 이상에 해당하면 증설을 검토합니다. 수량과 구성에 맞춘 안내는 견적문의로 접수하며 02-777-1003으로도 상담합니다. 단말기 사양은 베리폰 X990에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상담실이 4개면 단말기도 4대가 필요한가요?
- 필요하지 않습니다. 결제 시점은 상담 종료 때만 생기므로 동시 겹침이 적으면 1~2대로 운영합니다.
- 예비 단말기를 따로 두어야 하나요?
-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결제 매출 비중이 크면 고장에 대비한 예비 대수를 계약 단계에서 상담합니다.
- 나중에 대수를 늘리려면 다시 심사받나요?
- 증설 절차와 서류는 계약 조건에 따릅니다. 증설 가능성이 있다면 도입 상담 때 미리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