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 2026-06-26 · 최종 수정 2026-06-26
분할 결제는 한 번에 승인되지 않는 금액을 여러 건의 결제로 나누어 받는 방식이다.
3줄 요약
- 1한도를 넘는 시술비는 같은 환자의 여러 결제수단이나 카드로 나누어 승인합니다.
- 2승인 건마다 영수증과 승인 번호가 따로 나오므로 합산 기록을 차트에 남깁니다.
- 3환불은 원거래별로 처리되므로 어느 카드에서 얼마가 승인됐는지 분리 기록합니다.
분할 결제가 생기는 상황
분할 결제는 1회 승인 한도를 넘는 시술비에서 생깁니다. 알리페이와 위챗페이는 앱별 1회와 일 한도가 있고, 해외카드는 카드사 한도와 해외 결제 설정에 따라 승인이 막힙니다. 이럴 때 의원은 환자가 가진 수단을 조합해 총액을 채우는 방식을 씁니다. 한도 기준은 앱과 카드사의 안내를 따릅니다.
분할 방식 세 가지
| 방식 | 예시(가정) | 특징 |
|---|---|---|
| 같은 수단 반복 | 알리페이 200만 원 × 2건 | 한도가 1회 기준일 때 |
| 서로 다른 수단 | 알리페이 200만 원 + 카드 300만 원 | 앱 한도가 낮을 때 |
| 다른 카드 두 장 | 카드A 250만 원 + 카드B 250만 원 | 카드 한도가 낮을 때 |
처리 순서
- 총액과 분할 계획을 환자와 합의하고 메모합니다.
- 첫 건을 입력해 승인하고 영수증을 출력합니다.
- 둘째 건을 입력해 승인하고 영수증을 출력합니다.
- 총액과 승인 번호를 차트에 한 줄로 합산해 적습니다.
첫 건이 승인된 뒤 둘째 건이 실패하면 첫 건은 유효한 상태입니다. 환자가 중단하면 첫 건을 취소해야 하므로, 둘째 건 시도 전에 환자에게 중단 시 처리 방식을 알려 둡니다.
환불 때 주의할 점
분할 결제의 환불은 승인 건별로 이루어집니다. 총 500만 원 중 200만 원만 환불해야 한다면 어느 건에서 취소할지를 환자와 정하고, 해당 원거래를 찾아 부분 취소를 처리합니다. 결제수단이 서로 다르면 환급 시점도 달라 환자에게 미리 설명합니다.
분할 결제 기록 서식
분할 결제는 기록을 소홀히 하면 환불 때 혼란이 커집니다. 서식에 환자명, 총액, 건별 금액, 결제수단, 승인 번호, 영수증 번호 칸을 두고 건마다 기록합니다. 마지막 건이 끝난 뒤 총액이 맞는지 합산 확인을 하고 서명합니다. 분할 결제 기록은 일 마감 때 별도 표로 관리하면 정산 대조가 쉬워집니다.
분할 결제와 영수증 요청
분할 결제를 한 환자는 합산 영수증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 영수증은 건별로 발행되므로 합산본이 필요하면 의원 서류로 총액과 건별 내역을 나열해 발행합니다. 이때 서류의 금액이 영수증 합계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환자가 본국에 제출할 서류이면 외국어 병기도 안내합니다.
분할 결제와 영수증 요청
분할 결제를 한 환자는 합산 영수증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 영수증은 건별로 발행되므로 합산본이 필요하면 의원 서류로 총액과 건별 내역을 나열해 발행합니다. 이때 서류의 금액이 영수증 합계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환자가 본국에 제출할 서류이면 외국어 병기도 안내합니다.
분할 결제 도중 환자가 카드를 바꾸려 하면 이미 승인된 건과 새 건을 혼동하지 않도록 승인된 건의 영수증을 환자 앞에서 확인시키고 나머지 금액을 다시 확인합니다.
도입 전 점검 항목
- 분할 가능한 결제수단 조합을 직원이 이해하도록 교육합니다.
- 승인 번호와 금액을 차트에 합산 기록하는 서식을 만듭니다.
- 한도 초과 시 환자에게 안내할 외국어 문구를 준비합니다.
한도 대응이 필요한 사례는 해외카드 승인 실패 대응에서 이어서 다룹니다. 상담은 02-777-1003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한 환자가 서로 다른 카드 두 장으로 결제해도 되나요?
- 가능합니다. 건마다 금액을 입력해 승인하고, 환불은 원거래 카드로 처리되므로 카드별 금액을 기록해 둡니다.
- 분할 결제하면 영수증은 몇 장인가요?
- 승인 건수만큼 나옵니다. 합산 증빙이 필요하면 의원이 별도 서류로 총액을 정리해 발행합니다.
- 분할 결제에서 첫 건만 승인되고 둘째가 실패하면 어떻게 하나요?
- 첫 건은 유효하므로 둘째를 다른 수단으로 다시 시도합니다. 환자가 중단하면 첫 건은 취소합니다.